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 회원 50여 명이 10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비정상적인 운영을 일삼는 대구FC 구단의 쇄신을 촉구하고 있다. 대구FC는 지난달 30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2025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안양FC와의 홈 경기에서 2대 2로 비기며 강등이 확정됐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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