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경주시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일대에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산불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이 도지사는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된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와 소방 장비, 공무원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라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진화와 함께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피와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하라“고도 했다.
/최정암기자 am4890@kbmaeil.com
최정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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