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열고 제1회 추경 심사 착수

곽인규 기자
등록일 2026-04-13 14:39 게재일 2026-04-14 11면
스크랩버튼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개회, 증액된 556억원 심사 등
Second alt text
상주시의회가 제2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제공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가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7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는 상주시의 제1회 상주시 추가경정예산안이 포함돼 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다.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태종, 부위원장 이경옥)를 구성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액된 1조 3576억 원을 심사할 예정이다.

14일부터 1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의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방파제’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