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희 의원,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예방 지원 조례안 김태희 의원,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및 운영 조례안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가 제9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4년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칠곡군의회는 28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1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지난 22일부터 7일간 이어진 회기를 끝으로 제9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건과 군수 제출 안건이 처리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김태희 의원의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남희 의원의 ‘칠곡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포함됐다.
또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된 뒤 집행부로 이송됐다.
이상승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준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뜻을 받들어 책임 있는 자세로 지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