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동농협이 지난 8일, NH농협생명 경북총국과 함께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무배당) 출시를 기념하는 ‘경북지역 1호 가입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동안동농협을 방문한 조합원 손동희씨(62)로 상품 출시 첫날인 8일 오전 동안동농협 본점을 찾아 경북지역 전체 1호 계약자로 이름을 올리며 신상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동안동농협 배용규 조합장은 현장에서 직접 1호 가입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농협생명 경북총국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신상품이 지역 농업인들의 노후 삶의 질 향상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8일 선보인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무배당)’은 인구 고령화 시대에 맞춰 간병인 사용 비용과 요양 보장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다. 특히 입원 간병인 사용 시 지원금은 물론, 요양병원 이용 시에도 보장을 제공하여 노후 간병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배용규 조합장은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 조합원들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간병과 노후 돌봄 문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상품“이름처럼 ‘올원더풀’한 보장을 통해 힘든 시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고자 동안동농협이 경북에서 가장 먼저 앞장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창훈 NH농협생명 경북총국장은 “생명보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동안동농협 덕분에 경북 1호 가입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고 답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