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이 깊어지면서 초록빛도 짙어지고 있다. 11일 오후 수백 년 된 버드나무로 유명한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를 찾은 시민들이 녹음이 우거진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주왕산 실종 어린이 수색...오늘 밤에도 계속
대구 동구문화재단, ‘특혜 채용’ 의혹에 ‘옥상 삼겹살’ 파티까지 벌여
왜 이 집 딸기만 찾을까? 쇳물 녹이던 투박한 손, 가장 달콤한 결실을 빚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시작부터 심각한 결함
대구시선관위, ‘6·3 투표 페스타 다와락’ 개최⋯청소년·시민 함께한 선거 축제
추억의 맛과 곁들인 마음을 울린 그림책으로 호사 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