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둔 가운데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대구시장 선거는 이번 선거에서 전국 최대의 격전지로 꼽히며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부동층을 끌어안는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네거리와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차량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