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태림 후보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 의지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태림 후보는 최근 선거운동 현장에서 “정치는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의성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착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강화, 생활SOC 확충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실용 정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지역의 현실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소통형 도의원’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최태림 후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발굴, 예산 확보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은 물론 농업·교통·복지 분야의 제도 개선과 지역 발전 사업 추진에도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화물터미널의 의성 배치를 촉구하며 지역 물류 경쟁력 확보와 미래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최 후보는 “의성의 미래 산업과 지역경제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며 강한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최태림 후보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 있게 듣고 해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선거운동 현장에서도 주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주민들은 “항상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후보”,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후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최태림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의성의 새로운 도약과 더 큰 발전을 위해 끝까지 낮은 자세로 뛰겠다”며 “군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병길기자 bglee311@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