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은 지난 12일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자매마을인 상정1리 노인정을 찾아 지역사회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제호 ㈜한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제호 대표이사는 “기업의 발전과 성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자매마을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