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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구은행 지역中企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

대구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구은행 DGB경영컨설팅센터와 법무법인 우리하나로(대표변호사 남호진)는 지난 21일 오후 대구은행 본점 15층에서 지역중소기업들에 대한 무료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무료 종합경영진단서비스 및 무료 법률자문서비스 제공을 더욱 확대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지난 2005년부터 외부의 우수한 컨설턴트들을 영입해 DGB경영컨설팅센터를 구성한 뒤 그동안 약 500여 개의 지역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및 기술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경영컨설팅부문에서는 경영전략, 인사·조직, 재무회계, 마케팅, 생산·품질관리 등에 이르는 다양한 경영컨설팅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기업들의 선진경영시스템 조기 도입과 성장통 극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컨설팅부문에서는 대구연구개발특구 및 대구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신기술 이전 및 사업화, 연구소기업 설립 등 지역기업들의 신성장사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협약을 체결한 법무법인 우리하나로는 지난 2000년 2월 대구에서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 인력들을 중심으로 설립, 개인은 물론 기업 법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형 법무법인으로 송무, 지적재산권, 세무, 등기, 노무뿐만 아니라 경영권 분쟁, MA, 기업회생 및 파산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임환오 부행장은 “우리하나로와 함께 지역중소기업들에게 컨설팅서비스와 법률자문서비스의 One-Stop 지원체계로 지역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경영·법률 분야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5-23

대구銀, 리치지수 연동예금 4종 등 판매

대구은행은 22일부터 6월13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리치지수 연동예금` 14-26호, 14-27호, 14-28호, 14-29호 4종 및 1년제 4.0% 정기예금을 선착순 판매한다.14-26호는 1년 6개월제 정기예금 복합형으로 지수연동예금의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연4.0% 고금리 정기예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시 상승률에 따라 최고16.0%(연수익율 10.35%) 이자를,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장중 포함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 상승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14-27호는 1년제 정기예금 복합형으로 지수연동예금의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연 4.0% 고금리 정기예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8.0%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장중 포함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 상승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새로 출시된 14-28호 상승안정형은 기준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8.0%의 이자를 받을 수 있고 20% 초과 상승하면 8.0%가 확정되며, 기준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10% 하락 ~ 10% 상승사이에 있으면 연 4.3%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4종 모두 만기 해지 시 원금이 보장되며, 각 상품별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각 상품별 1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14-26호를 제외한 예금의 예금기간은 1년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5-22

온라인 카드결제 공인인증서 의무사용 폐지

앞으로 온라인에서 카드로 결제할 때 공인인증서를 반드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단, 30만원 이상 계좌이체로 결제 시에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계속 해야 할 전망이다.금융당국은 30만원 이상 신용카드로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진행할 때 공인인증서를 의무화한 현행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해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앞으로 지급결제를 하는 카드사나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들은 공인인증서 사용 여부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또한 외국인이 비자(VISA)나 마스터(Master) 등 해외발급 카드로 결제할 때 공인인증서가 없더라도 물품 대금의 제한이 없어진다. 기존에는 해외 소비자가 공인인증서 발급이 어려워 국내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하는데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인해 불편함이 해소돼 해외 매출 상승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금융당국 관계자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인인증서 사용 의무가 면제되는 것이다”라며 “카드사와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들이 공인인증서 사용 여부는 자율이며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인증수단을 마련하기 전까지 공인인증서를 계속 사용하는 곳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고세리기자manutd20@kbmaeil.com

2014-05-20

DGB금융 2017년까지 자산 80조로

창립 3년을 맞은 DGB금융그룹이 오는 2017년까지 총자산 80조원 확대를 선언했다.DGB금융그룹은 지난 2011년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로 출범, 2014년 현재 43조3천억원 규모의 총자산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6일 본점에서 열린 그룹 출범 3주년 기념식에서 2017년 총자산 80조원의 금융그룹으로 도약을 다짐했다.창립 3주년을 맞아 DGB금융그룹은 중소기업 및 서민금융 지원을 3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손톱 및 가시 제거` 프로그램 실시로 현장영업 지원 활성화, 다양한 지역특화 상품 통합 및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DGB BEST예·적금 등의 신제품도 출시하는 등 서민금융 지원 확대와 차별화된 사회공헌도 진행한다.또 몽골 사막화방지 숲조성 사업에 이어 베트남 지역에 학교 및 도서관을 지어 배움을 전파하고, 창립일이 있는 5월 한 달 간 사랑의 집수리사업 등 지역별 맞춤 봉사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이날 DGB금융그룹은 최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고객정보보호를 비롯해 법규준수, 직원윤리 강화 등 공정한 금융질서 확립을 위해 `Clean DGB`를 선포하고,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본점 분수대 광장에서 `Rich road 길 따라 바람 따라`오픈식을 가졌다.리치 로드는 본점 옆 잔디광장에 조성된 공간으로 손엽서 쓰기,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는 DGB 골드바, 소망이 대박나기 바라는 흥부네 대박 등 고객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했고, 옛날 화폐를 본떠 만든 디딤돌, 바람개비 정원 등의 독특한 구성을 연말 시즌 운영하는 야간경관조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곤영기자

2014-05-19

DGB금융 1분기 순이익 572억 지난해 동기보다 25%나 감소

DGB금융그룹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2014년 1분기 그룹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572억원,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537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764억원에서 572억원으로 25.1%가 감소했고 지배주주지분 순이익도 지난해 1분기 764억원에서 537억원으로 29.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DGB금융그룹의 총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9.4% 증가한 43조2천662억원, 총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 감소한 2천403억원을 기록했다. BIS비율(바젤 Ⅲ )은 13.43%, ROA(총자산순이익률)은 0.57%를 나타냈다.주요 계열사인 대구은행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충당금설정 기준변경에 따른 추가충당 100억원 전입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759억원에 비해 22.4%가 감소했으나 건전성 지표인 연체율 및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각각 0.66%와 1.21%로 양호한 상태를 나타냈다.총대출은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한 25조5천879억원, 총수신은 7.2% 증가한 32조95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GB캐피탈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3억원, 총자산은 6천812억원으로 지속적 성장을 하고 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각각 0.89%, 2.66%로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가 되고 있다.DGB금융그룹 박동관 부사장은 “1분기 실적은 안정적인 자산성장과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충당금 증가로 다소 부진했다”며 “향후에는 이러한 자산성장 및 수익성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5-01

대구·경북 금융기관 2월 여수신 증가

대구·경북지역의 지난 2월중 금융기관 수신 및 여신이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2014년 2월중 대구경북지역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1조2천640억원 예금은행을 중심으로 전월(1천678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늘어났다.예금은행 수신은 지자체 자금 및 결제성 자금 등의 유입으로 전월 -4천653억원에서 1조134억원으로 감소에서 큰 폭 증가로 전환됐고 비은행기관 수신은 상호금융 및 우체국이 크게 감소하면서 증가폭이 6천331억원에서 2천507억원으로 감소했다.예금은행 수신이 크게 증가한 것은 보통예금 및 별단예금 모두 전월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되면서 요구불예금이 전월에 비해 증가했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집행자금 및 기업의 부가세납부용 결제성자금 유입 등에 따라 저축성예금이 전월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으며 CD(양도성예금증서) 순발행 확대 및 금융채 순상환 축소로 시장성 수신이 전월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기 때문이다.여신은 예금은행의 경우 기업대출의 증가폭이 둔화됐으나 주택대출이 증가로 전환하면서 2월 5천230억원에서 5천462억원으로 소푹 확대됐고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기관도 3천91억원에서 3천649억원으로 늘어났다.예금은행 여신의 증가폭이 축소한 것은 대기업대출 및 중소기업대출의 증가폭이 모두 줄어들면서 기업대출이 전월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됐고 주택관련대출 증가세가 회복되면서 가계대출이 전월 감소에서 큰 폭 증가로 전환됐기 때문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4-21

지역고객 부담경감·금융지원 등 강화

대구은행은 1일부터 제8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수상을 기념해 지역민과 지역기업을 위한 포괄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중소기업 지원강화 부분은 기존에 운용중인 1조2천억원 규모의 특별상품에 대해 실시되며,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기존 우대금리에 0.20%p~0.30%p를 추가 인하해 최고 2.70%p를 감면받을 수 있고, 중소기업 시설투자금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만기일시상환방식의 시설자금대출을 확대한다.또 기술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을 통해 고객부담 신용보증료 0.50%를 제외한 나머지 보증료는 대구은행에서 부담한다.서민금융 지원강화 부분은`DGB 새희망홀씨대출`과`DGB희망일수대출`에 대한 금리를 각각 0.20%p 인하하고, 주택구입 부담완화 부분은 고객의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3년 고정 혼합금리 대출에 대해 0.50%p 인하로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한다.연체부담 경감 부분은 2014년 중 최초 발생한 3개월 이내 연체자가 6월말까지 연체를 해소한 경우 이미 발생된 연체이자를 면제한다.기초생활수급자와 등록장애인(1~3급), 소년소녀가장, 결혼이민여성, 근로장려금 수급자, 한부모 가족지원 보호대상자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금리 적금상품인 `DGB희망더하기적금`을 판매한다.일반고객을 대상으로 1년 6개월제 정기예금 복합형으로 KOSPI200지수에 따라 최고 16.0% (연수익율 10.35%) 이자를 받을 수 있는 `Rich지수연동예금` 14-14호를 9일까지 판매한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4-01

금융사 윈도XP 대응소홀 사고시 엄중제재키로

오는 4월 8일부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체제인 윈도우XP의 기능개선 및 보안에 대한 기술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금융당국이 각 금융사에 철저한 대응을 하도록 26일 당부했다.금융당국에 따르면 26일 현재 금융사에서 윈도우 XP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비율은 31.5%로, 전체 단말기 77만6천대 중 24만 4천대가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중 업무용PC가 16만2천대, CD/ATM이 8만1천929대가 윈도우XP 이하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이에 금융당국은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윈도우 XP이하 운영체제의 상위 버전 전환을 내달 8일까지 완료하고 불이행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할 것 △외부망과 분리된 폐쇄망으로 구축해 CD/ATM기에 대한 인터넷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것 △상위버전 운영체제가 적용된 CD/ATM기를 혼합운영(지점별 최소 1대 이상 권고)해 구형에 장애가 발생시에도 업무가 가능하게 할 것 △CD/ATM기 내 비인가 프로그램 설치제안 등 보안정책을 강화 △운영체제 전환 간 발생할 수 있는 장애나 보안사고에 대한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할 것 등이다.또한, 이번 기술지원 중단으로 인한 추후 대응 소홀로 IT보안사고 등이 발생 시엔 엄중 제제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금융회사 자동화 기기는 위변조 방지 검증을 소행하도록 하는 등 보안대책을 시행 중”이라며 “이용자는 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 후에도 현재와 같이 자동화기기를 이용해도 된다”고 밝혔다./고세리기자manutd20@kbmaeil.com

2014-03-27

“2017년까지 자산 80조 종합금융그룹 도약”

제2대 DGB금융그룹 회장 겸 제11대 대구은행장으로 박인규 호가 출범했다.박인규 회장은 21일 취임식에서 그룹의 경영비전을 `미래를 함께하는 베스트 파트너(Best Partner)`로 정하고 고객을 찾아가는 현장경영,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정도경영,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경영을 경영방침으로 발표했다.특히, 박 회장은 임기 내에 전국 영업망을 보유한 자산운용·보험·증권 등 자회사 확충과 은행의 동남권 성장전략 등을 통해 2017년까지 자산 규모 80조의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DGB금융그룹은 올해 자산운용업에 우선 진출한 계획이다.박인규 회장은 “자산운용업은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업종이며, 펀드 등 고객자산 운용에 경쟁력을 갖춘 중형사로 키워나가겠다”며 “2017년까지 비은행업 비중 25%를 목표로 보험·증권 등에도 진출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그룹의 수익원을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주력 자회사인 대구은행은 `선택과 집중형 성장`에 주력키로 하고 혁신도시 등 지역 핵심사업과 도청이전 관련 금융수요 선점, 경북지역 영업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또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사회 기여도 증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며 동남권은 지속적인 점포 확충과 중소기업 중심의 영업으로 매년 30% 이상 성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2배로 확대시킨다는 목표를 정했다.DGB캐피탈은 창원, 울산 등 동남권 영업네트워크 확대와 선박, 의료리스 등 신수익원 적극 발굴 및 시너지 영업 확대로 총자산 3조 원 규모의 중견캐피털사로 도약시킬 계획이다.박인규 회장은 취임식에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전 임직원과 함께 합심단결해서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고객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베스트 파트너(Best Partner)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박인규 신임회장은 경북 경산 출생으로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서울분실장, 서울영업부장 등 주요 부서장과 전략·공공·영업 등 부행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발휘했으며 대내외 신임도 또한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박인규 회장은 지난 22일 청년프론티어 및 스마트 챌린저 39명과 함께 `은행장과 함께하는 열정 청춘마당!!, 근대로(近代路) 골목길 투어`행사를 가지고 지역밀착경영의 중요성 인식과 젊은 직원들과의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또 25일에는 지역 대표기업을 방문해 현장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들은 뒤 DGB동행봉사단 30여 명과 함께 달성공원 급식소에서 6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3-24

대구銀, 리치지수 연동예금 4종·연4.0% 정기예금 판매

원금은 안전하게 지키면서 주식시장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Rich 지수연동예금 4종 및 연 4.0% 정기예금이 출시됐다. 대구은행은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Rich지수연동예금` 14-14호, 14-15호, 14-16호, 14-17호 4종 및 1년제 4.0% 정기예금을 선착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1년 6개월제 정기예금 복합형인 14-14호는 지수연동예금의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연 4.0% 고금리 정기예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16.0% (연수익률 10.35%) 이자를 받을 수 있다.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장중 포함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14-15호는 1년제 정기예금 복합형으로, 지수연동예금의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연 4.0% 고금리 정기예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9.2%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장중 포함 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14-16호는 기준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같거나 상승 시 최고 연 4.3%의 이자를 받을 수 있고, 14-17호는 기준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10% 하락 ~ 10% 상승 사이에 있으면 연 4.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4종 모두 만기 해지 시 원금이 보장되며, 상품별 최저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상품별 100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14-14호를 제외한 예금의 예금기간은 1년이다./이곤영기자lgy1964@kbmaeil.com

201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