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는 19일 각종 감염병 인식 개선과 예방 홍보를 위한 ‘수성구 감염병 예방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영상을 시청하는 등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아울러 ‘세계 결핵의 날(3월 24일)’을 앞두고 결핵 예방과 관리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수성구는 지난 2월 수성구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해 감염병 예방 홍보단을 구성했다.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나이지리아에서 온 유학생 오군로오 카짐 오페예미(Ogunlowo Qazeem Opeyemi, 43) 씨를 비롯한 외국인 5명도 참여한다.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로 구성된 ‘수성구 감염병 예방 홍보단’은 내달 16일부터 관련 캠페인과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한 각종 감염병 예방 실천 행동 홍보를 강화하고,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으로 지역 보건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2024-03-19
농협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재근)와 압량농협(조합장 이성관)은 18일 (사)농가 주부 모임 경산시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압량읍 부적리 일원에서 ‘영농 後 환경 愛’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및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사진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인 ‘영농 後 환경 愛’ 캠페인은 무분별한 영농폐기물방치와 소각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산불위험을 방지하고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로 영농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사)농가 주부 모임에서 추진하고 있다.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주변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기타 영농폐기물 등을 거둬들인 이재근 지부장은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보전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 농협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청도군은 18일 고령화와 저출산,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2024년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연찬회를 실시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청도경찰서는 19일 청도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 교육지원청 관계자, 청도초등학교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교통사고 ZERO’를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대구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청년놀이터에서 경북대 소프트웨어교육원과 함께 진행하는 스마트타운 디자인 청년기획단 발대식을 가졌다.
2024-03-18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임이현·부녀회장 서태선)는 지난 15일 화원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라면 250박스를 기탁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계명대학교와 지난 15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3월 넷째 금요일)을 계기로 서해수호용사 55인의 용사의 이름을 부르는 롤콜행사를 진행했다.
상주시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문준하, 장일규)는 최근 청기와 숯불촌(대표 이춘호)을 ‘복지의 달인 23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수성대학교는 지난 15일 수성대 총장실에서 학생 교류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해외 현장실습 등을 위해 미국 메리우드대학교와 교류 협약식을 했다.
포항북부소방서는 18일 침착한 초기 대응으로 화재 피해를 줄인 시민 이지훈(27)씨에게 시민유공자 표창장과 기념품(소화기,홍보물품)을 수여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최근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특설무대에서 대덕문화전당과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이하 2작전사)가 18일 경남 창녕에서 올해 첫 유해발굴을 시작했다. 18일 2작전사에 따르면, 2작전사는 이번 유해발굴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약 9개월의 기간에 걸쳐 경남 창녕, 충북 단양, 전남 화순, 경북 영천 등 6·25전쟁 격전지 10개 지역에서 2작전사 장병 및 예비군 1만8천여 명을 투입해 시행할 계획이다.2작전사는 성과 있는 유해발굴을 위해 지역전사 연구, 지형분석, ‘부산 전쟁기념관’ 현장체험 및 견학 등을 통해 호국정신과 유해발굴작전 의지를 고양했다.또한, 2주간의 유해발굴팀 주관 집체교육을 실시하며 뼈대학, 유해·유품 수습 요령 등 유해 발굴 노하우를 습득했다.오는 5월∼6월에는 경북 문경지역에서 6·25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조종사의 유해를 확인하기 위한 ‘한·미 공동 유해발굴’도 진행될 예정이다.한·미는 지난 2000년부터 6·25전쟁 전사자들의 유해를 찾기 위해 공동 유해발굴을 추진해왔다. 공동유해발굴은 6·25전쟁 당시 함께 싸운 양국의 호국영령을 찾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번 공동 유해발굴에는 미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DPAA) 관계자 10명 등 총 50명이 투입될 예정이다.2작전사 인사처장 황은성 준장은 “유해발굴사업은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잊지 않고 꼭 가족의 품으로 보내드리고자 하는 국가의 무한 책임의지에 표본”이라며 “6·25전쟁 중 산화하신 선배전우들의 헌신을 2작전사 전 장병이 끝까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병욱기자eric4004@kbmaeil.com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지난 15일 광주시도시공사와 달빛동맹 활성화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상호협력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과 정민곤 광주시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공사의 임직원과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광주시도시공사와의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 실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또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공유·발굴 추진 △관련 업무 전반 인력·정보 교류 활성화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한 지역 현안 해결 △재난 대비 및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시스템 구축·실행 등을 약속했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광주시도시공사와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두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대구·광주 상생 발전의 토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포항 대동중학교(교장 김준철)는 최근 ‘2024 1학기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와 함께 Wee 클래스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학부모가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학교장 인사를 시작으로 2024년 주요 교육활동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등 학부모들이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면담을 통해서 담임교사의 교육철학과 학급경영에 대한 안내와 개별 상담도 이뤄졌다.또 이날 대동중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와는 별도로 ‘Wee 클래스 개소식’도 가졌다.기존의 교실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개소된 Wee 클래스는 더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의 마음건강을 챙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준철 교장은“본교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참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선생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류득곤)는 최근 봄철을 맞아 지역내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지도를 나섰다. 사진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경북 도내 공사장에서 용접·용단에 의한 화재는 총 395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재산피해는 약 100억원 이상에 달한다. 이에 이번 현장방문은 봄철을 맞이해 화재 우려가 높은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구경모기자
DGB금융그룹은 지난 16일 DGB금융체험파크에서 제9기 DGB금융교육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은 금융감독원의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뿐만 아니라 특수학급 재학생을 위한 금융교육사업인 ‘별별금융교육’, 어르신들의 금융자립을 위한 ‘9988금융교실’, 지역 내 이주여성 금융교육을 위한 ‘가나다 금융교실’, 지역 내 저신용 고채무자 대상의 ‘IM신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에 나서게 된다.
경북매일신문 심상선사진기자가 대구·경북 기자협회의 올해 ‘2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대구·경북 기자협회는 18일 심사를 통해 ‘2월 이달의 기자상’ 신문 취재 부문에 심 기자의 ‘노조설립 공익법인 탈세 창구 의혹’ 보도를 선정했다.심 기자는 지난해 6월 12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노조설립 공익법인에 대한 탈세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연속보도했다. 보도 이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심도 있게 지적됐고, 이후 지역 곳곳에 이같이 불법으로 공익법인을 설립하는 것에 대한 비판 등 상당한 파급 효과를 냈다.특히, 국세청은 공익법인에 대한 정밀검증을 벌여 부당한 행위를 한 해당 공익법인에 대해 기획재정부에 공익법인 지정 취소를 요청했고, 결국 해당 공익법인은 지정이 취소됐다.또, 공익법인을 설립한 해당 노조의 단체협약 위반 형사 절차가 진행됐고 대구지역 9곳 폐기물처리업체 사용주 측도 변호사를 통해 지역연대 노조를 상대로 소송에 돌입하기도 했다.대구·경북 기자협회는 이날 경북일보 황영우 기자의‘포항철강산단 불법 페기물 매립 의혹 사실로’와 매일신문 이상원 기자의‘1급 시설 울진 한울 원전 보안 뚫렸다’를 신문 지역취재 부문으로, 영남일보 이현덕 기자의 ‘제설차량이 그린 설산 수묵화’를 신문 사진 부문으로 각각 선정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대구 서구 비산2·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세계모델협회,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트패션 기반의 골목투어 프로그램 개발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서구는 지난 13일 ㈜풀무원 대구서구동부지점과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청도경찰서는 15일 청도교육지원청에서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교육지원청)과 학교 전담 경찰관(SPO) 간 간담회’를 가졌다.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도는 교육부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제도개선에 따라 교사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사안 조사를 해오던 것을 올해 3월부터는 퇴직 경찰과 교원 출신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3명이 직접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수행하는 것이다. 청도경찰서는 학교 담당 경찰관이 전담 조사관과 지역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서로 긴밀히 협조하고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소통을 통한 상호협력으로 학교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청도경찰서 관계자는 “신학기에 학교폭력과 청소년 범죄가 집중되고 있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신속,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치안 협의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학교폭력 없는 청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대구서부경찰서는 최근 청라중학교에서 청소년이 공감하는 ‘한마음-SPO’활동을 진행해, 교사·SPO·학생이 참여하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024-03-17
영주경찰서는 최근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하굣길조성을 위해 서부초등학교 앞에서 ‘교통 법규위반 집중단속’을 시행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최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위해 ‘제7기 성교육 전문활동가 양성 과정’ 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대구 수성구 범어4동(동장 김광희)은 최근 밑반찬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해 희망나눔위원회, 범어동반찬가게와 ‘찾아가는 행복나눔곳간’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는 17일 상주출신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상주 함창중앙초등학교(교장 오정선)는 최근 학교 체육관에서 신입생 10명과 전입생 2명을 대상으로 장학금(1천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대구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희)은 최근 초등학교 영재교육 대상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2024학년도 대구군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이 ‘제9회 서해수호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지난 15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서후원 중사의 유족과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故신선준 상사의 유족을 위문했다.故서후원 중사는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경비정과 교전 중 전사했으며, 故신선준 상사는 2010년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46용사 중 한 명이다.이용수 지청장은 이날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서해수호 영웅의 국가를 위한 숭고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국가보훈부에서는 서해수호를 위해 제2연평해전(2002년),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2010년)에서 희생·공헌하신 전사자 유족과 참전장병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년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산림청이 임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임업인’에 예천 은솔농장 이우람 대표가 선정됐다.‘3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이우람 대표는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하고 조경 분야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열정 넘치는 청년 임업인(독림가)으로, 지난 2010년 예천에 자리 잡고 조경수를 생산하는 은솔농장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그는 우리나라 특산종 조경수 재배 분야를 새롭게 개척,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재배 기술로 조경수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아울러, 우리나라 자생 특산종인 산딸나무, 팥배나무, 구상나무, 전나무 등 아름다운 우리나라 조경수를 더 널리 알리고, 자생 특산종 조경수가 반려 식물로서 국민에게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조경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이에 산림청장과 경북도 관계자 등은 지난 14일 예천 은솔농장을 직접 방문해 이우람 대표에게 상패, 현판, 격려금 등을 수여하고, 가족들과 함께 기념식수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이우람 대표는 “산림청과 경북도의 많은 지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친환경 조경수 생산자로 발돋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조현애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귀산촌인 등 모든 임업인들이 임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대구행복진흥원 일시청소년쉼터가 최근 동구 신서근린공원 일대에서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맞춤형 거리 상담을 실시했다. 사진‘대구지역 청소년쉼터 및 청소년자립지원관 연합 거리상담’은 매년 총 6회 이상 연합 거리상담을 진행해 위기·가정 밖 청소년의 가출을 예방하고, 청소년 체험프로그램과 교육, 먹거리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쉼터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시작’이라는 주제로 연합 거리 상담을 진행했고, 신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새학기 뜻깊은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민상담, 복지정보 안내, 보호시설 연계 등 청소년 상담서비스와 함께 달걀 깨기, 책갈피 꾸미기, 명언 액자 만들기, 미니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돼, 청소년들의 발길을 붙잡았다.이번 연합 거리상담은 대구행복진흥원 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이 주관하고 대구시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이용형), 대구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대구광역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광역시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10개의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