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방용품 전문업체인 `키친아트`의 컬러 압력솥(4.5ℓ)은 4만원에, 다이아몬드 프라이팬(30㎝)은 1만원에 내놓는다.
독일 주방용품 전문업체인 `칼슈미트`의 식과도 7종세트는 5만5천원에 판매하는 등 해외 브랜드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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