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농협에서 일을 보고 있던 황모(74)씨와 남모(39·여)씨 등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급발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송/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커브 돌던 1t 트럭서 연탄 ‘우르르’⋯포항 육거리 도로 뒤덮여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