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2012년 3월 손해사정사로 일하는 피해자 이모(37)씨를 만나 `보증보험사에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이고 1억3천50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피해자 5명으로부터 모두 7억여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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