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2010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시공업체인 D건설 등 2개 업체로부터 공사비 증액에 대한 사례금, 월정금, 명절 떡값 등의 명목으로 총 6천900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방폐장 건설 과정에서 금품 거래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3개월전부터 내사에 착수해 금품수수 혐의를 포착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안동서 산불… 헬기 등 투입해 약 50분만에 주불 진화
포항시,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 당부
“정상회담 도시 가보자”…연휴에 안동 몰린 관광객들, 찜닭 먹고 줄불놀이 봤다
“1만 원의 행복”···‘대해불빛만발 야시장’, 금·토요일 포항의 밤 밝힌다
대구시, 9월부터 다자녀 가정 상수도요금 월 3000 원 감면
동북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등록부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