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전일제 사무총장 등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들은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6일 발표한 규탄성명서에서 “과거 침탈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커녕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는 일본 정부의 뻔뻔한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고 주장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