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베르그&삼일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며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대구시, 상장(IPO) 도전 기업 키운다⋯ 참여기업 모집
농사짓고 5467만원 벌었다···농가소득 역대 최고
포항 아이들과 ‘달콤한 나눔’···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 제빵 봉사
경주시 중소기업 대출이자 부담 낮춘다… IBK 추가 금리감면 지원
“금융 사기 이렇게 많다고?”…1조원 넘고, 올해도 급증
TK직장인 “희망이 없다”…'삼전닉스'의 10% 안 되는 급여에 쌓여가는 절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