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내 시장이 공급부족 상태였던 2008년(1천431만t 수입)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반면 일본산은 731만t이 수입돼 2013년보다 5.3% 줄었다.
철강협회는 중국산의 수입 급증이 국내 수요에 따른 것이 아니라 중국 내 공급과잉과 증치세(부가가치세) 환급정책의 편법 악용 등 중국 내부의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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