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구씨는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새벽시간대에 소규모 식당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카메라 등 1천10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구씨는 경찰조사에서 소규모 식당 대부분이 CCTV가 없고 잠금장치가 허술해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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