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5월 중순 대구 수성구에서 대리 기사를 부른 20대 여성 B씨의 승용차를 운전해 경산시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 여성이 요청한 목적지까지 갔다가 만취한 것을 보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지검 관계자는“야간에 운전을 맡긴 여성 고객을 상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무겁다”고 설명했다.
/이창훈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고령군, 5월 마지막 주 군민 안전 및 미래 성장 위한 군정 집중
망월사,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봉행
대경시민언론위원회, 칠보산서 산림치유 연수교육 실시
메모리만 웃었다⋯삼성전자 성과급 합의에 DX·비메모리 반발
안동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카카오톡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