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5월 중순 대구 수성구에서 대리 기사를 부른 20대 여성 B씨의 승용차를 운전해 경산시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 여성이 요청한 목적지까지 갔다가 만취한 것을 보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지검 관계자는“야간에 운전을 맡긴 여성 고객을 상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무겁다”고 설명했다.
/이창훈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