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발견당시 A씨 시신은 거의 백골 상태였고 주변에서 지난 5~6월께 제조된 막걸리 통이 다수 발견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20여년 전 부인과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살다가 8년 전부터 혼자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알코올성 간질환 등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고령군, 5월 마지막 주 군민 안전 및 미래 성장 위한 군정 집중
망월사,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봉행
대경시민언론위원회, 칠보산서 산림치유 연수교육 실시
메모리만 웃었다⋯삼성전자 성과급 합의에 DX·비메모리 반발
안동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카카오톡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