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들꽃연주단, 동명고 난타, 호국평화 어린이 예술단 등의 공연과 박미영, 김상희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각종 체험부스와 찰떡, 한방백숙 등의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동명 산성문화제를 통해 동명의 관광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