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주민과 가까운 읍·면·동에 안전기능을 부여해 연중 24시간 안전점검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주민안전팀 신설과 방재안전직 공무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읍·면·동은 세포조직과 같다”며 “읍·면·동 공무원이 전문성은 부족하지만, 관내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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