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예비후보는 “청년회 회원들과 양학등산로를 둘러보며 새롭게 정비하고 곳곳에 시설도 보수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더욱 아끼고 가꾸는데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봄을 느낄 틈도 없이 빠르게 시간이 흐르고 있다”며 “여름이 오기 전에 주민들께서도 뒷산을 거닐며 몸과 마음이 활짝 피는 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전체가 멸망할 것”…최종 시한 12시간 앞두고 압박 강도 높여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
TK행정통합 무산, 여야 대표 여야정 회담서 ‘유감’ 표명
민주당 지도부 대구 ‘총출동’⋯김부겸에 건넬 ‘선물 보따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