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제 알맹이 없는 ‘깡통 공약’으로는 기대치가 높아진 유권자의 지지를 얻을 수 없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표심을 잡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일등 도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각 출마예정자들이 마련한 수성구의 현안과 숙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으로 수성구 발전의 버팀목이 되도록 하자”고 언급했다. /김영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전체가 멸망할 것”…최종 시한 12시간 앞두고 압박 강도 높여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
TK행정통합 무산, 여야 대표 여야정 회담서 ‘유감’ 표명
민주당 지도부 대구 ‘총출동’⋯김부겸에 건넬 ‘선물 보따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