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달성군수 후보 공천은 이의제기와 재심을 통한 경선 요구를 무시하고 밀실에서 정한 대로 밀어붙였다”며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물론 지켜본 당원과 주민을 철저하게 농락했다”고 주장했다.
또“그동안 한국당 후보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시대착오적 오만에서 비롯된 갑질 공천”이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마지막 방편으로 탈당한 뒤 오직 주민만을 믿고 뛰겠다”고 언급했다.
/김영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