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연구개발과 생산설비 확충에 3천억원을 투입하고, 이천공장에 수제 맥주생산설비를 연내 구축할 계획이다.
맥주 브랜드 가치와 품질 경쟁력 제고에 7천억원을 투자하고, 이 중 4천억원은 대표제품인 카스의 품질 향상과 영업 및 마케팅에 쓰기로 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전면 도입을 목표로 이천과 청주, 광주 등 3개 공장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
경제 기사리스트
가상자산 출금 지연 ‘표준화’··· 보이스피싱 차단 강화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점검⋯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다”
“산골 요양원은 옛말”⋯인력난에 도심 빌딩숲 파고든다
대구 2분기 기업경기 ‘동반 하락’⋯제조 63·건설 42 기록
대구신세계, ‘Wpc’ 팝업 행사 진행
홈플러스, 봄나들이 물가 잡기 총력⋯전복·치킨 ‘반값’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