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저소득 주거급여 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는 5억9천만원을 투입해 경보수 19가구, 중보수 10가구, 대보수 34가구 등 총 6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벌인다.
봉화/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