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프라자점 12층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유명작가 성화(聖<756B>) 특별전’<사진>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성화 특별전에는 예수의 삶과 부활의 의미가 담긴 운보 김기창 화백의 작품 30점을 만나 볼 수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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