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6층 내셔널지오그래픽 친화경 소재에 멸종 위기 동물을 그래픽으로 담은 ‘그린티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그린티 컬렉션 제품은 버려진 패트병을 재활용해 생산된 친환경 그린티 캠페인으로 수익금의 일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의 활동에 기부되는 제품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코끼리 피그먼트 반팔티셔츠(5만9천원), 기린아트웍 반팔티셔츠(4만9천원)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가상자산 출금 지연 ‘표준화’··· 보이스피싱 차단 강화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점검⋯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다”
“산골 요양원은 옛말”⋯인력난에 도심 빌딩숲 파고든다
대구 2분기 기업경기 ‘동반 하락’⋯제조 63·건설 42 기록
대구신세계, ‘Wpc’ 팝업 행사 진행
홈플러스, 봄나들이 물가 잡기 총력⋯전복·치킨 ‘반값’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