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5일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영호남 상생장터 ‘전라남도 명품 특산물 대전’<사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광 미성영어조합법인, 화순 심은솜씨, 여수 돌산갓영농조합법인 등 14개업체가 참여한다.
특산물로는 영광굴비, 인절미, 갓김치, 고드빼기 등 전라남도 지역의 다양한 대표 물품을 판매한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