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컬렉션 마레 블루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메탈 가공업체 데카스텔리(DE CASTELLI)가 수작업으로 완성한 최고급 패널로, 반사되는 빛의 정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심미성과 핸드메이드 특성상 동일한 패턴이 나올 수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냉장고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전기차용 23㎜ 스프링강··· 세계 첫 양산
가스公, 열효율 개선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iM금융그룹, 서울핀테크랩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개최
日鐵 140mm 극후판 개발··· 포스코 ‘해상풍력 후판’ 경쟁 격화
포스코, 로봇 자동화 기업 투자···AX 전환 가속
K-뷰티 수출 31억달러 ‘사상 최대’···미국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