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정밀은 72억원을 들여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 부지 8천250㎡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20명 이상 신규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자동차 협력업체에 납품할 부품을 전량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서 산업단지 내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구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천/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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