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별미 중 하나인 ‘콩국’은 삶은 콩을 갈아 물과 소금을 넣은 것을 말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콩물’이라고도 부르며, 여기에 얼음이나 채썬 우무(우뭇가사리로 만든 묵)을 넣어 먹으면 시원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가격은 페트병 기준 작은병 5천원/큰병 9천원/우뭇가사리(1통) 4천500원에 판매 중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
대구·경북 상장사 시총 13.3% 급감⋯거래대금은 증가
HS화성, 고양창릉 공공주택 수주⋯2819억 규모
포스코 전기차용 23㎜ 스프링강··· 세계 첫 양산
가스公, 열효율 개선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iM금융그룹, 서울핀테크랩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