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장마와 태풍을 견디고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햇밤과 땅콩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사진>
밤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 가족 모두를 위한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삶아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취향에 따라 생으로 먹거나 에어프라이로 구워 간식으로 즐겨도 좋다. 가격은 국내산 밤 100g당 1천200원/땅콩 1천300원이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
포스코인터, 美 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