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서 40대 남성이 자전거를 타던 중 크게 다친 후 사망했다.
28일 고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8시 37분쯤 고령군 개진면 직리 열뫼 교차로에서 A씨(41)가 자전거를 타던 중 넘어졌다.
얼굴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같은날 오후 10시 10분쯤 숨졌다. 고령/전병휴기자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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