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쯤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와 진화대원 75명을 투입해 약 2시간 25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해 인재일 경우 산불을 낸 사람을 붙잡을 방침이다.
성주/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