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쯤 대구 동구 진인동 예비군훈련장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2시간이 지난 오후 3시 38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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