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는 지난 15일 ‘제25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22일까지 38일간의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조례 제·개정안 및 일반안건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전영태 의장은 “탄력적인 대안제시로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추경호, 반야월시장서 동구 민심 공략⋯“3호선 혁신도시 연장”
영양군선관위, 기부행위 혐의로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고발
군위 공장 야적장 화재, 44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탄성⋯‘스페이스 챌린지 in 대구’ 수만 인파 몰려
대구시, 5월 1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전면 확대
국민의힘 대구시당, 광역·기초의원 공천 발표⋯동구1 이원우 경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