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유통업체에서 불이 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 내 한 유통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인 다음날 오전 0시 32분쯤 완진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건물 3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6천만 원의 재산(부동산) 피해가 발생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