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오늘 오전 9시쯤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은 정오를 전후해 대구 경북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와 경북도 및 도내 각 시군은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70hPa과 35㎧(시속 126㎞)로, 강도 등급은 여전히 ‘강’을 유지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박진홍 기자
박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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