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3분쯤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항 북방파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당시 A씨는 방파제에 있던 다른 낚시객이 던져 준 구명환을 붙잡고 있었으며, 별다른 부상은 없이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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