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9시 13분 쯤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주택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
이날 인근에 거주하는 와촌 의용소방대원이 이웃 주택의 아궁이 부근에 연기와 함께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서와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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