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포항북 오중기 후보는 5일 "지난 8년,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분노와 불신의 정답은 과욕과 오만의 3선을 막는 것이다"면서 이틀 동안의 사전투표를 통해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오 후보는 또 이날 주민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갈수록 깊어만 가는 국회의원과 포항시장 간의 갈등, 협력과 통합의 정치로 변화시키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과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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