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 34분쯤 달서구 유천동의 한 아파트 24층에서 조카를 베란다 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집 안에는 A씨와 친척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모여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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