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인 지난 20일 대구 달성군 첫 모내기가 하빈면 일원에서 실시되며 본격적인 벼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모내기한 벼는 추석 전 수확을 목표로 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수확 후 프리미엄 햅쌀로 조기 출하돼 명절 식탁을 공략할 예정이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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