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포항시 남구청·포愛버 봉사단, 취약계층 2가구 집수리 봉사

김보규 기자
등록일 2026-06-14 15:23 게재일 2026-06-15
스크랩버튼
Second alt text
청년봉사단체 포愛버 봉사단 모습. /포항시 남구 제공

포항시 남구청과 청년봉사단체 포愛버 봉사단이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봉사단원들은 13일 송도동 저소득 가구를 찾아 낡은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노후된 싱크대와 보일러를 교체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구청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추천하고 포愛버 봉사단이 재능기부에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봉사단원들을 격려했다.

김경운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간과 재능을 나눠준 포愛버 봉사단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경제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