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안전재단 경북본부는 지난 11일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들을 위해 한돈 양념불고기 30팩과 음료 20박스를 전달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매년 포항 남·북구 읍면동을 순회하며 불고기와 기호식품,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훈 본부장은 “지역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상대동장은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