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부착 자이던 용의자 김씨는 사건 당일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A(여·40)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의 소재확인을 위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피의자를 목격했거나 피의자의 소재를 알고 있는 주민 등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피의자 검거에 단서를 제공한 신고자에 대해서는 비밀 보장과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