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출마자 정씨로부터 지난 2월 중순께 현금 140만원을 받은 선거운동원 J씨(76)는 이후 조합원 8명에게 5만원씩, 모두 40만원(1인당 5만원)을 건넨 혐의로 지난달 6일 구속됐다.
고령/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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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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